美 연방정부 셧다운 사흘만에 종료...공화·민주, 단기예산안 처리
체코 프라하 호텔 화재…한국인 포함 4명 사망
美 연방정부 4년여만에 '셧다운'…트럼프 위기 맞나
중국, 헌법에도 '시진핑 사상' 명기...19기 2중전회 건의문 채택
대만 타이베이서 규모 5.7 지진
공화 상원의원들 "트럼프, 거지소굴 발언 안해"
페루 남부 해안서 규모 7.1 강진…인명피해 보고 없어
트럼프 “내가 김정은과 좋은 관계 갖고 있다? 가짜 뉴스!”
아베 "한국 위안부 사죄 요청,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
펜스 미 부통령 평창행 발표... 문 대통령·아베 만난다
'산불대피 피로증' 캘리포니아, 산사태 대피령 무시했다가…
오프라 윈프리, 美 대선 가상대결서 트럼프에 10%P 앞서
'화염과 분노'관, 트럼프 하야 가능성 논의 일상화"
중국, 대북 철강수출 금지·원유·정제유 수출제한 돌입
"백악관, 트럼프 정신건강 논란 잠재우려 애써" WP
트럼프 "내 핵단추가 더 커" 발언에 비판 쏟아져... '대통령 맞나?'
총기로 무장한 이란 시위대, 경찰서 장악 시도… 최소 21명 사망
일 "위안부 합의 말고 선택지 없어"... 아베 '평창 불참' 시사
'푸틴 저격수' 나발니, 내년 대선 출마 불발…선거당국 "자격 없어"
中 환구시보 "중·미 핫라인 설치는 가짜뉴스…日, 북한과 이간질 의도"
필리핀 태풍… 200명 사망, 이재민 7만5000명
유엔서 왕따된 트럼프, '; 찬성국 지원 끊나
미국 협박 안 통한 유엔, '예루살렘 결의안' 압도적 찬성
필리핀 페리 침몰로 4명 사망, 88명 실종…166명 구조
美 의회, 1623조원 규모 감세안 통과…31년 만의 최대 규모
미 백악관 "워너크라이 공격은 북한 소행" 공식 지목
안보리 ' 이스라엘 수도 인정 백지화'
美 연준, 금리 1.25~1.50%로 인상…내년 3차례 인상 시사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선언에 국내 무슬림들 "평화를 찾아야"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샌타바버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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